췌장은 위 뒤쪽 깊숙한 곳에 자리해 일반 복부 초음파만으로 전체를 관찰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.
증상·위험 요인·치료 후 관리
식도 보존하며 치료하는 'ESD'
혈변이나 가늘어진 변, 잔변감 등 평소와 다른 배변 습관이 반복된다면 직장암을 비롯한 대장 질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.
강남세브란스병원 구교철·이화여대 박태현 교수팀
최신 근거 기반 가이드라인 마련
정기적인 유방촬영술·초음파 검사와 자가검진 중요
발견 땐 이미 병 진행한 경우 많아
5년 이후에도 약 8~9%에서 재발